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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0927 한국FPSB, 금융기관별 재무설계 전문자격 보유 비율 발표 - 신한금융투자가 31.9%로 1위
  • 2022-09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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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한국FPSB(회장 김용환)는 금융기관 임직원의 자산관리 전문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재무설계전문가(CFP 및 AFPK 자격자의 합계) 보유현황을 지난 22일 발표했다.


□ 지난 8월말 기준으로 해당 금융업권 내에서 임직원수 대비 자격자 보유 비율이 가장 높은 금융사는 국민은행, 신한금융투자, 메트라이프생명, SBI저축은행으로 나타났다.


□ 자료에 따르면, 전체 업권별로는 증권업이 11.2%로 가장 비율이 높았으며, 은행업과 보험업은 각각 7.1%와 6.1%로 뒤를 이었다.


□ 개별 금융사로 보면 신한금융투자가 가장 두드러졌는데, 작년 12월말 기준 25.1%에서 6.8%가 늘어나 31.9%가 되었다. 보험업권은 메트라이프생명이 20.4%로 2.2%가 올랐다. 은행업은 국민은행(11.4%)과 신한은행(10%) 그리고 SBI저축은행(8.1%)으로 비슷한 수준이다.


□ 신한금융투자의 자격자 수는 작년 상반기 281명에서 무려 3배가 넘는 836명이 되었는데, 이는 종합재무설계 능력을 갖춘 고객중심 자산관리 전문가 양성 차원에서 자격자 양성이 체계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.


□ 신한금융투자 관계자에 따르면, “60여명의 AFPK자격자의 자발적인 신청에 의해 제42회 CFP자격시험(9월 24일~25일) 준비 특별반을 구성하고,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특강, 카카오톡을 활용한 합격스터디 등의 교육환경을 제공했다.”고 밝혔다.


□ 증권업에서 CFP자격자 보유 상위사는 삼성증권 148명, 미래에셋증권 64명, NH투자증권 59명 순이고 신한금융투자는 41명으로 4위인데, 이번 특별반의  시험 결과에 따라, 향후 CFP자격자 보유 순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.


□ 독립보험대리점(GA)에서는 한국재무설계가 43.3%로 다른 GA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자격자 보유율을 유지하고 있다. 한국재무설계는 주요 기업에 임직원 복지 재무설계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, 상반기에 CFP자격 3년 실무경험을 1년으로 단축할 수 있는 ‘CFP 실무연수 집중 프로그램’ 1호 수료자를 배출하기도 하였다.


□ 올해 마지막 AFPK자격시험은 11월 12일에 치러질 예정이며, 접수기간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한국FPSB 홈페이지에서 한다.



참조자료. 금융회사별 임직원 수 대비 자격인증자 비율 (2022년도 8월 말 기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