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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20220429 직원행복이 기업의 행복! 임직원 복지프로그램으로 재무설계 뜬다
  • 2022-05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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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국재무설계, 임직원 재무컨설팅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를 5월 10일 개최




□ 한 조사에 따르면 임직원 5명중 4명이 재정적 스트레스로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고 한다. 재정적 스트레스는 업무조건이나 건강 또는 가족문제들 보다도 높은 수치를 보이며, 코로나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.


□ 임직원은 재무교육과 재무상담을 받고 싶지만 시간을 내기가 어렵고 게다가 비용적인 부담을 느껴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.


□ 회사의 복지 프로그램으로 직원의 재무고민을 해결하고 재무목표 달성에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 제공하는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가 뜨고 있다.


□ 직원에게 합리적인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미래 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직원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져 인력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판단에 임직원의 복지로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것이다.


□ 과거에는 주로 대기업에서 복지혜택으로 진행되었으나 점차 공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재무설계 교육과 재무설계 상담이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.


□ 또한 재무설계를 받는 대상도 변화하고 있는데, 퇴직이나 은퇴를 앞둔 직원에서 MZ세대와 같은 젊은 세대들이 대거 포함되는 등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.


□ 재무설계 연령이 낮아지는 것은 젊은 세대들이 재무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가상화폐와 같은 고위험 자산 투자에 실패를 경험 후의 필요에 따른 것이다. 그 예로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하고 한국FPSB(회장 김용환)가 협업하는 영테크사업의 재무설계 상담에는 5,000여명의 청년이 몰리기도 하였으며,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.


□ 한국FPSB는 국제재무설계사인 CFP 자격자를 배출하는 인증기관인데, 2012년부터 주요기업의 퇴직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애 재무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. 초기에는 재무교육만을 시행했었다가 직원들의 반응이 좋자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되었는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.


□ 재무설계 전문회사로 성장한 한국재무설계㈜(대표 최병문)는 임직원 재무설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공기업 등에 제공하여 왔는데,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받은 고객사의 직원 만족도가 아주 높아 대상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전한다.


□ 한국재무설계는 전문적인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0% 이상을 CFP와 AFPK(재무설계사)자격자로 컨설턴트를 구성하여 독보적인 상담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고 한다.


□ 오는 5월 10일에는 기업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격자가 기업 재무설계 상담활동에 관한 활동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를 서울 강남구 호텔인나인에서 개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.


□ 이번 콘서트는 AFPK 및 CFP 자격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, 한국FPSB에서 계속교육 2학점을 부여할 예정이다.



[참조자료1] 한국재무설계 B2B 토크콘서트 포스터